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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피는 봄과 함께 찾아온 “성암 가요한마당”
   
▲ “성암 가요한마당” 안내문

[뉴스인서울]경산시민회관에서는 복사꽃 피는 봄을 맞아 경산에 거주하는 대중 예술인들이 대거 출동하는 성암 가요한마당이 오는 25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공연 “성암 가요한마당”은 지역 출신의 예술인들과 경산시민회관이 협력해 기획·연출한 음악콘서트이다.

“성암 가요한마당”은 인기 MC 한기웅, 지역 가수 정사공·배미정· 이나윤·김명희·류원정, 밸리댄서팀, 대경 하모니카팀 등이 출연한다.

특히, KBS 가요무대 등에 다수 출연한 가수 구나운이 특별 출연한다.

“성암 가요한마당”은 지역 인기 가수들의 ‘흥’ 있는 무대와 ‘항구의 남자’ 등을 맛깔나게 연주하는 하모니카 무대, 화려한 밸리 댄서들의 정열적인 무대 등으로 구성된 공연이다.

경산시민회관은 “이번 공연으로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로 인해 문화적 격차가 해소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인서울  newsinseoul@news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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